파이어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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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RGE CO.,LTD.

    질식소화덮개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선두기업 파이어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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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 전기차 화재진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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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뢰를 약속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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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SSAK

    진화하는 국내제조 질식소화덮개
    가장 합리적인 선택 방법!

    차량에 질식소화덮개(소방담요)를 덮어 산소를 차단하여 불을 끄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질식소화덮개란?

      불연성 특수소재(실리카 섬유, 카본 섬유 등)으로 만들어져
      전기차 화재시 덮어주는 화재진압 기구
      -> 산소 차단하여 화재 진압

    • 질식소화덮개 설치 필요 이유

      전기자동차와 충전시설의 보급으로 화재의 증가.
      특히, 지하층은 소방차량의 진입 불가 등으로 인해
      연소 확대와 유독성 연기 확산등의 2차 피해우려

    • 화재 피해의 최소화 위해 질식소화덮개 설치 권고

      전기자동차와 충전기 시설이 있는 지하층과 아파트, 숙박시설, 공공장소 및 집합건물 등 화재의 신속한 진화와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대응이 유용한 질식소화덮개 비치 권고

    • 전기차 화재진압 초기 진압 솔루션

      유독가스 차단, 화재 확산 방지, 배터리 냉각
      1차 화재 진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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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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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115-매일신문-신문기사-전기차 불나면
    • 전기차 불나면 '파이어싹'으로 안전 진압

      2026.01.15.목 매일신문 지면16페이지에 나온 기사입니다.     전기차 불나면 ‘파이어싹’으로 안전 진압 (주)라지 | 질식소화덮개 자체 브랜드 박철현 대표 전기차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부작용도 뒤따르고 있다. 열폭주 현상으로 인한 화재 사고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전기차 화재에 특화된 다양한 제품이 난립하고 있으나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품질을 갖추지 않은 경우도 적지 않다. 대구의 소재 전문기업 라지는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안전용품 브랜드 ‘파이어싹(FIRESAK)’을 론칭해 주목받고 있다. 회사는 다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완성형 화재 진압 솔루션으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 질식소화덮개 기준 제시 박철현 라지 대표는 파이어싹의 독보적인 품질이 자체 기준 설정이라고 자신했다. 박 대표는 “화재 확산을 막는 제품이 꼭 필요하다고 체감했고 직접 개발에 뛰어들었다. 질식소화덮개의 기준이 되는 브랜드를 만드는 게 최우선 목표였다”고 설명했다.   파이어싹 질식소화덮개는 불연성 원단이 아닌 신소재를 사용해 높은 내열성을 지니는 것은 물론 봉제 공정을 적용해 유해가스 발생을 최소화했다. 또 스트랩 봉제 등으로 운반·설치 과정에서도 끊어지지 않도록 내구도를 강화했다. 박 대표는 “개발 초창기에는 어려움도 많았다. 고온에 특화된 원단을 사용하는 것은 당연했지만 봉제하는 부위가 녹거나 터지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 리튬이온배터리는 열폭주 발생 시 1000℃ 이상 온도가 치솟는데 원단과 실 모두 이를 견딜 수 있도록 했다”며 “화재 상황에 쓰이는 제품인 만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라지는 소방당국과 함께 진행한 시험에서 전기차 진압에 성공하며 질식소화덮개의 성능을 입증했다.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수차례 검증을 받기도 했다. 저가 원단을 수입해 비슷하게 만들 수 있어도 이런 제품들이 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파이어싹은 수천 건의 테스트를 반복했고 인증을 다수 확보했다. “우리가 ‘진짜’라는 자부심은 품질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파이어싹은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안전 혁신제품 인증을 받는 데 성공했다. 제품 공급 확대에 발맞춰 공정 고도화에도 공을 들이고 있으며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내열성 높고 유해가스 적어 원단과 실 모두 고온에 특화  |  소방당국 시연회 입증 성공  |  革소재부품 → 재난안전 확대  |  공공조달 경진대회서 금상       ◆ 소재기업의 도전 대학에서 무역학을 전공한 박 대표는 금융업에 종사하다 지금의 회사에 합류했다. 기업을 일으키기 위해 납품과 영업, 현장작업자, 도면 이해까지 모두 해야 하는 ‘멀티 플레이어’를 자처했다.   그는 “대구로 내려왔을 때 직원은 3명이었다. 일을 배우겠다는 생각이 앞섰다. 영업도 뛰면서 기술 공부를 파고들었고 공정개선 아이디어도 내고 직접 실행에 옮기면서 고객사와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 모르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고 배워나갔던 게 지금의 성장을 만든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다양한 첨단소재를 개발 및 양산하며 기업 규모를 키웠고 2010년 대표 취임했다. 이후 테크니스트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자동차 소재부품 기업으로 도약을 드러냈다. 배기용 단열재, 흡음·차음재, 각도 보강재를 거쳐 열가소성 복합재까지 신소재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자동차 소재부품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하며 사업을 다각화할 수 있었다. 열과 소음을 견디는 기술을 재난안전 분야에 적용하는 데 집중했다. 이는 완성차에서 보이지 않는 작은 부분이지만 차량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전히 자동차 소재부품 비중이 높고 관련 기술도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재기업으로 단단한 기반을 다진 후 재난안전으로 영역을 확대하면 더 높은 목표를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자체 브랜드 파이어싹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지금은 화재에 집중하고 있지만 향후 우리 브랜드를 환경·바이오 등 다른 분야로 확장시키는 것이 다음 목표”라며 “함께 고생한 직원들에게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주고 싶고 지금은 그 마음을 변함없이 지키고 있다. 공격적인 투자로 무리하게 성장하는 것보다 천천히 내실을 다지고 싶다. 우리가 하는 영역에서는 세계 어디 내놔도 인정받는 진정한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박철현 라지 대표는 “첨단소재 기업을 넘어 자체 브랜드 ‘파이어싹’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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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조달청, 전기차 화재 안전 혁신제품 생산 '라지' 방문

      대구조달청, 전기차 화재 안전 혁신제품 생산 '라지' 방문   8일 대구 달성군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이 혁신제품 지정기업 ㈜라지를 찾아 박철현 대표에게 장관상 표창을 전달했다. 대구지방조달청 제공     8일 대구 달성군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이 혁신제품 지정기업 ㈜라지 생산 현장을 살펴보며 박철현 대표의 의견을 듣고 있다. 대구지방조달청 제공 기사 원문 보러가기 ▶     대구지방조달청은 8일 대구시 달성군 소재 혁신제품 지정기업 ㈜라지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중심의 소통을 진행했다. ㈜라지는 화재 초기 대응에 필수적인 질식소화포(소화용 담요)를 제조하는 안전기술 전문기업으로, 지난 9월 '조달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혁신제품 경진대회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질식소화포 생산공정 및 품질관리 체계 점검, 공공조달시장 진입 확대를 위한 판로지원 제도안내(혁신제품 시범구매, 해외실증 사업 등) 조달 과정에서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지원 활동을 강화했다. 박철현 ㈜라지 대표이사는 "이번 방문과 표창전수는 우리제품의 혁신성과 안전기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기술고도화와 품질향상을 통해 국민 안전에 기여하고, 공공조달 분야에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은 "최근 증가하는 화재, 산불 등의 재해에 꼭 필요한 혁신제품을 개발한 혁신기업들의 노력에 감사한다"면서 "기업이 끊임없이 혁신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조달청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5-12-10
    • (주)라지-파이어싹-GPPM-공공조달-수출상담회-참가.jpg
    • 파이어싹 질식소화덮개 공공조달 수출상담회(GPPM 2025) 참가

      <조달청장 부스 방문(왼) / 해외 바이어 제품 소개(오)> 기사 원문 보러가기 Click▶   최근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글로벌 공공조달 수출상담회(GPPM2025)에서 해외 바이어들이 국내의 우수·혁신제품 및 G-PASS 기업들을 직접 만나 상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60여 개의 조달기업과 105개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였다.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은 기술성과 공공 활용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조달청이 우수한 신기술 제품으로 선정하는 제도이며, G-PASS 제도는 기술력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입과 바이어 매칭을 지원하여 기업의 수출 확대를 돕는 제도이다.   이번 상담회의 질식소화덮개(질식소화포) 품목에서 (주)라지의 소방브랜드 파이어싹이 조달청 혁신제품과 G-PASS 지정을 모두 받은 유일한 사례로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이 같은 공공 조달 인증과 제도적 신뢰도를 기반으로 파이어싹은 지난 5월 방글라데시와 카자흐스탄에 약 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올린 바 있다.   파이어싹 질식소화덮개는 차량 화재, 주차장·터널 화재, 배터리 기반 화재 등 고위험 환경에서 덮개를 씌워 산소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화염을 빠르게 억제하고 확산을 방지하는 제품이다. 98.3%이상의 고함량의 실리카 원단과 스테인리스 스틸 봉제사를 사용해 전기차 화재의 고온에도 견딜 수 있는 1,400℃(최대1650℃) 내열성능과 반복 사용 가능한 내구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질식소화덮개는 펼쳐서 화재지점에 덮는 것으로 사용방법이 간편하지만 화재 확산과 유해가스를 차단하는 즉각적 효과를 제공해 전기차 화재확산방지 장비로 국내외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GPPM 행사에서 파이어싹 부스는 전기차 화재 대응에 특화된 솔루션을 찾는 해외 관계자들로 붐볐으며, 제품의 인증 이력과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특히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 확대와 함께 화재 안전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질식소화덮개에 대한 수요 역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파이어싹 관계자는 “국내에서 인정받은 성능과 인증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글로벌 공공조달 및 현장에 최적화된 화재 대응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전기차·배터리 화재 대응 분야에서 국제 기준을 만들어 가는 소방종합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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