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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GE CO.,LTD.질식소화덮개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선두기업 파이어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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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GE CO.,LTD.NO.1 전기차 화재진압 솔루션
파이어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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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GE CO.,LTD.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뢰를 약속하는
파이어싹
불연성 특수소재(실리카 섬유, 카본 섬유 등)으로 만들어져 전기차 화재시 덮어주는 화재진압 기구
-> 산소 차단하여 화재 진압
전기자동차와 충전시설의 보급으로 화재의 증가.
특히, 지하층은 소방차량의 진입 불가 등으로 인해 연소 확대와 유독성 연기 확산등의 2차 피해우려
전기자동차와 충전기 시설이 있는 지하층과 아파트, 숙박시설, 공공장소 및 집합건물 등 화재의 신속한 진화와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대응이 유용한 질식소화덮개 비치 권고
유독가스 차단, 화재 확산 방지, 배터리 냉각
1차 화재 진압 완료
<조달청장 부스 방문(왼) / 해외 바이어 제품 소개(오)> 기사 원문 보러가기 Click▶ 최근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글로벌 공공조달 수출상담회(GPPM2025)에서 해외 바이어들이 국내의 우수·혁신제품 및 G-PASS 기업들을 직접 만나 상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60여 개의 조달기업과 105개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였다.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은 기술성과 공공 활용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조달청이 우수한 신기술 제품으로 선정하는 제도이며, G-PASS 제도는 기술력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입과 바이어 매칭을 지원하여 기업의 수출 확대를 돕는 제도이다. 이번 상담회의 질식소화덮개(질식소화포) 품목에서 (주)라지의 소방브랜드 파이어싹이 조달청 혁신제품과 G-PASS 지정을 모두 받은 유일한 사례로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이 같은 공공 조달 인증과 제도적 신뢰도를 기반으로 파이어싹은 지난 5월 방글라데시와 카자흐스탄에 약 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올린 바 있다. 파이어싹 질식소화덮개는 차량 화재, 주차장·터널 화재, 배터리 기반 화재 등 고위험 환경에서 덮개를 씌워 산소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화염을 빠르게 억제하고 확산을 방지하는 제품이다. 98.3%이상의 고함량의 실리카 원단과 스테인리스 스틸 봉제사를 사용해 전기차 화재의 고온에도 견딜 수 있는 1,400℃(최대1650℃) 내열성능과 반복 사용 가능한 내구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질식소화덮개는 펼쳐서 화재지점에 덮는 것으로 사용방법이 간편하지만 화재 확산과 유해가스를 차단하는 즉각적 효과를 제공해 전기차 화재확산방지 장비로 국내외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GPPM 행사에서 파이어싹 부스는 전기차 화재 대응에 특화된 솔루션을 찾는 해외 관계자들로 붐볐으며, 제품의 인증 이력과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특히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 확대와 함께 화재 안전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질식소화덮개에 대한 수요 역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파이어싹 관계자는 “국내에서 인정받은 성능과 인증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글로벌 공공조달 및 현장에 최적화된 화재 대응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전기차·배터리 화재 대응 분야에서 국제 기준을 만들어 가는 소방종합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5-11-28<파이어싹 질식소화덮개 - 실제 전기차 화재 진압 시연> 기사 원문 보러가기 Click▶ 지난해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를 계기로, 기관과 민간에서 질식소화덮개(질식소화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질식소화덮개는 차량 화재 시 덮어 산소 유입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 화재 대응 및 화재 확산 방지에 효과적인 장비다. 지난 대형 산불 당시 문화재를 방염포로 덮어 보호한 사례가 알려지면서 관련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이를 악용해 관공서, 공단, 대기업의 발주를 사칭한 사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연말 예산 집행을 이유로 급하게 질식소화덮개를 구매해야 한다며 유통업체에 대리구매를 요구하는 방식이 빈번히 나타나고 있다. 소방장비 전문 브랜드 ‘파이어싹’에도 이러한 시도로 의심되는 문의가 확인됐다. 파이어싹의 질식소화덮개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인증과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을 모두 획득한 유일한 제품으로, 기관과 기업에서 다수의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점을 노린 사기 시도는 기관 담당자를 사칭해 유통업체에 대량 발주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이뤄지지만, 파이어싹은 실제 발주 계획을 확인하는 절차를 통해 허위 사실임을 확인해 현재까지 피해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와 별도로 군부대를 사칭해 질식소화덮개 구매 대금을 특정 업체로 선입금을 받고 잠적한 사례도 있어 대량 발주 요청 시 최초 발주처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관공서의 경우 유통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문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기관·공단 등의 명의로 대리 구매를 요청하는 경우 명함만 믿지 말고 실제 담당자인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인을 통한 거래라 하더라도 발주처 정보를 명확히 밝히지 않으면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파이어싹 관계자는 “당사 납품 건을 사칭한 사례도 확인되고 있어, 신속한 사실 확인을 위해 고객센터(1533-3840)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부 인증을 받은 질식소화덮개 브랜드로서 철저한 검증과 안전한 거래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인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대표 소방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8▲ 파이어싹은 ‘2025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파이어싹) 주식회사 라지(대표 박철현)가 30일 서울 SETEC에서 열린 ‘2025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기획재정부와 조달청이 공동 주최하며 202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공공기관과 혁신기업에서 제출한 혁신제품 공공조달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기관과 기업을 선정하며, 올해는 라지가 금상을 수상받았다. 라지의 소방장비 브랜드 파이어싹은 해외공공조달 시장진출 유망기업(G-PASS기업) 지정되었으며, 지난 5월에는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해외기관과 수요 매칭으로 10만불의 수출실적을 달성하였다. 최근에는 실제 전기차 화재 진압 시연과 카자흐스탄에서 차량 화재 진압 시연을 하여 제품의 성능과 품질을 입증하였다. 파이어싹 질식소화덮개는 전기차 화재진압에 사용하는 장비로 최대 1650 ℃의 높은 내열성능과 스테인리스스틸사를 사용한 튼튼한 내구성, 특수코팅기술로 유해가스를 차단하며 주변 차량으로 화재가 번지지 않아 2차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파이어싹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소방브랜드로서 더욱 사회적인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혁신기술을 사용, 연구 개발함으로써 시민들의 일상안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비지니스코리아 최문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 기사 원문 보러가기 CLICK▶
202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