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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싹 질식소화덮개 공공조달 수출상담회(GPPM 202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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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장 부스 방문() / 해외 바이어 제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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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글로벌 공공조달 수출상담회(GPPM2025)에서 해외 바이어들이 국내의 우수·혁신제품 및 G-PASS 기업들을 직접 만나 상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60여 개의 조달기업과 105개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였다.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은 기술성과 공공 활용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조달청이 우수한 신기술 제품으로 선정하는 제도이며, G-PASS 제도는 기술력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입과 바이어 매칭을 지원하여 기업의 수출 확대를 돕는 제도이다.

 

이번 상담회의 질식소화덮개(질식소화포) 품목에서 (주)라지의 소방브랜드 파이어싹이 조달청 혁신제품과 G-PASS 지정을 모두 받은 유일한 사례로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이 같은 공공 조달 인증과 제도적 신뢰도를 기반으로 파이어싹은 지난 5월 방글라데시와 카자흐스탄에 약 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올린 바 있다.

 

파이어싹 질식소화덮개는 차량 화재, 주차장·터널 화재, 배터리 기반 화재 등 고위험 환경에서 덮개를 씌워 산소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화염을 빠르게 억제하고 확산을 방지하는 제품이다.

98.3%이상의 고함량의 실리카 원단과 스테인리스 스틸 봉제사를 사용해 전기차 화재의 고온에도 견딜 수 있는 1,400℃(최대1650℃) 내열성능과 반복 사용 가능한 내구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질식소화덮개는 펼쳐서 화재지점에 덮는 것으로 사용방법이 간편하지만 화재 확산과 유해가스를 차단하는 즉각적 효과를 제공해 전기차 화재확산방지 장비로 국내외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GPPM 행사에서 파이어싹 부스는 전기차 화재 대응에 특화된 솔루션을 찾는 해외 관계자들로 붐볐으며, 제품의 인증 이력과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특히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 확대와 함께 화재 안전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질식소화덮개에 대한 수요 역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파이어싹 관계자는 “국내에서 인정받은 성능과 인증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글로벌 공공조달 및 현장에 최적화된 화재 대응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전기차·배터리 화재 대응 분야에서 국제 기준을 만들어 가는 소방종합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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